디섐보, 람과 연장 승부 끝 우승…팀전도 제패이태훈 31위·안병훈 44위…김민규 최하위송영한(35·신한금융그룹). ⓒ AFP=뉴스1브라이슨 디섐보(미국).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LIV골프송영한디섐보권혁준 기자 '슈퍼스타'는 달랐다…김도영, 가장 필요할 때 터진 '해결사' 본능[AG]우상혁의 아쉬운 '금빛 점프'…2m22로 동메달 획득[AG]관련 기사사우디 지원 끊긴 LIV 골프, 결국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안병훈, LIV 골프 영국대회 3R 7위…'시즌 2번째' 톱10 보인다안병훈, LIV 골프 영국 대회 2R 공동 4위…첫 '톱5' 도전안병훈, LIV 골프 영국 대회 첫날 공동 5위…선두와 6타 차안병훈, LIV 골프 안달루시아 공동 11위…티럴 해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