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섐보, 람과 연장 승부 끝 우승…팀전도 제패이태훈 31위·안병훈 44위…김민규 최하위송영한(35·신한금융그룹). ⓒ AFP=뉴스1브라이슨 디섐보(미국).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LIV골프송영한디섐보권혁준 기자 KBO, 틱톡과 디지털 파트너십 체결…"젊은 세대와 소통"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우승…11년 만에 우승컵 되찾아(종합)관련 기사송영한, LIV 골프 남아공 대회 3R 24위…디섐보 2주 연속 우승 도전안병훈, LIV 골프 남아공 대회 2R 공동 19위 도약…디섐보 선두송영한·이태훈, LIV 골프 남아공 대회 첫날 공동 17위연장 버디 놓친 '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준우승'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3R 공동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