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3위 유지…티띠꾼 1위·넬리 코다 2위고지원이 5일 경기 여주 더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더 시에나 오픈 2026에서 우승피를 들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5 ⓒ 뉴스1관련 키워드LPGAKLPGA고지원김효주권혁준 기자 삼성 최형우, 이적 후 첫 광주 방문…'대투수' 양현종이 맞이한다매킬로이 vs 셰플러, '명인열전' 마스터스서 빅뱅…그린재킷 주인공은관련 기사3R까지 선두 달렸는데…최혜진, LET 개막전 아쉬운 공동 4위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유현조 "만족 않고 더 성장할 것" (종합)'2년차' 유현조, 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달성KLPGA 상금 1~3위 모두 FA 시장으로…골프 스토브리그도 '후끈''아쉬운 준우승' 최혜진, 세계랭킹 4계단 올라 17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