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민(23).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 News1남자 골프 FA 대어로 꼽히는 옥태훈.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골프스토브리그메인스폰서후원유현조홍정민노승희옥태훈권혁준 기자 '하윤기 결승 자유투' KT, 소노에 86-85 1점 차 신승'40세 생일' 한선수 "핑계대지 않는 게 '장수' 비결…매 시즌 올인"관련 기사KLPGA '다승왕' 박현경·이예원, 내년 시즌부터 '메디힐 모자'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