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리 120m 아치…6회 1-5 추격KIA 타이거즈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KI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류현진아데를린권혁준 기자 SSG, 인천 연고 구단 최초 4년 연속 홈 100만 관중 달성한화 심우준, 1회말 수비 전 교체…"오른쪽 발목 불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