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김성현은 컷 탈락PGA 투어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시우임성재김성현김도용 기자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한국인이라는 것을 늘 인지하고 있었다"도로공사 1위 견인한 강소휘·문정원 "통합 우승 자신 있다"관련 기사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1오버파…공동 52위최경주 "늘 컷 통과가 우선 목표…코스 정복 위해서는 똑바로 쳐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김시우, PGA 아널드 파머 공동 13위…시즌 4번째 톱10 불발김시우, 아널드 파머 2R 공동 20위…'부상 복귀전' 임성재 컷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