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31개 대회…상금 규모 역대 최대 347억원'대상' 유현조에 홍정민·이예원 등 개막전 우승 경쟁지난해 KLPGA 대상을 수상했던 유현조.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해 다승왕 홍정민(24).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서교림(20).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KLPGA유현조홍정민이예원권혁준 기자 베네수엘라, 니카라과 잡고 3연승…도미니카와 D조 1위 결정전[WBC]박성현, 더 비스타 컨트리클럽과 메인스폰서 계약 체결관련 기사KLPGA iM금융오픈 4월9일 개막…총상금 10억임희정‧박현경, 7년 연속 KLPGA 홍보모델 선정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유현조 "만족 않고 더 성장할 것" (종합)'2년차' 유현조, 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달성KLPGA 상금 1~3위 모두 FA 시장으로…골프 스토브리그도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