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 "비시즌 준비 잘했다는 점 확인" 악천후 탓에 3라운드 54홀로 단축…코다 우승LPGA 투어 개막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양희영. ⓒ AFP=뉴스1LPGA 투어에 데뷔한 황유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양희영LPGA황유민넬리 코다김도용 기자 육상 박원빈, 남자 3000m 장애물에서 36년 만에 한국 신기록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 도전…심유진 꺾고 결승 진출(종합)관련 기사'무관의 여왕' 최혜진, LPGA 파운더스컵서 '127전 128기' 도전'LPGA 개막전 준우승' 양희영, 세계랭킹 28계단 상승양희영, LPGA 투어 개막전 준우승…황유민은 공동 5위양희영, LPGA 개막전 셋째 날 2위…'루키' 황유민은 공동 3위'샷 이글' 황유민, LPGA투어 데뷔전 2R 공동 5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