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 "비시즌 준비 잘했다는 점 확인" 악천후 탓에 3라운드 54홀로 단축…코다 우승LPGA 투어 개막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양희영. ⓒ AFP=뉴스1LPGA 투어에 데뷔한 황유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양희영LPGA황유민넬리 코다김도용 기자 KLPGA, 유소년 팬 위한 'Kidz 골프캠프' 참가 모집홍명보호, 마지막 모의고사 위해 영국으로 출국관련 기사'무관의 여왕' 최혜진, LPGA 파운더스컵서 '127전 128기' 도전'LPGA 개막전 준우승' 양희영, 세계랭킹 28계단 상승양희영, LPGA 투어 개막전 준우승…황유민은 공동 5위양희영, LPGA 개막전 셋째 날 2위…'루키' 황유민은 공동 3위'샷 이글' 황유민, LPGA투어 데뷔전 2R 공동 5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