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천후 탓에 3라운드 54홀로 단축…코다 우승LPGA 투어 개막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양희영. ⓒ AFP=뉴스1LPGA 투어에 데뷔한 황유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양희영넬리 코다황유민김도용 기자 기업은행·GS칼텍스, '봄배구 희망'…여자부 최초 준PO 성사될까김시우, PGA 투어 파머스 오픈 준우승…"다음에 우승 도전"(종합)관련 기사양희영, LPGA 투어 개막전 '준우승'…황유민 '공동 5위'(종합)양희영, LPGA 개막전 셋째 날 2위…'루키' 황유민은 공동 3위'샷 이글' 황유민, LPGA투어 데뷔전 2R 공동 5위 도약황유민, LPGA투어 데뷔전 1라운드 공동 16위…선두와 5타 차'돌격대장' 황유민, LPGA 공식 데뷔전…'왕중왕전'서 제대로 겨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