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톱10…김성현 63위·김주형 공동 65위우승은 로즈, 투어 통산 13승 달성PGA 투어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김성현김주형켑카김도용 기자 해발 1571미터 '고지전'…감아차는 슈팅보다 '무회전 킥' 효과적'연패는 없다' 서울, 첫 패배 후 부천 상대로 3-0 완승관련 기사'RBC 헤리티지 3위'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26위 도약'PGA 텍사스 오픈 공동 10위' 김시우, 세계 28위…2계단 상승김시우, PGA 텍사스 오픈 공동 10위…시즌 4번째 '톱10'김시우, PGA 텍사스 오픈 공동 22위…악천후로 14개 홀 마무리김시우, PGA 투어 텍사스오픈 2R 33위…김성현 4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