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그랜드토너먼트 30일 개막…최근 2년 우승자만 출전티띠꾼·코다 등 톱랭커 출격…김아림 대회 첫 2연패 도전지난해 롯데 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투어에 진출한 황유민. ⓒ AFP=뉴스1황유민(23). ⓒ AFP=뉴스1대회 2연패를 노리는 김아림(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유민LPGA김아림티띠꾼코다개막전권혁준 기자 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올림픽 선전 기원 응원 챌린지 영상 공개피겨 차준환·빙속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한국 선수단 개회식 기수관련 기사LPGA 노크하는 '포커페이스' 이동은 "I에서 E로 바뀌어야죠"[인터뷰]'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5년 만에 LPGA 우승' 김세영, 세계랭킹 13위…8계단 상승'6승 선점' 한국 골프, 5년 만에 LPGA 투어 최다 우승국 도전김세영, 5년 만에 LPGA투어 우승…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