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언더파 추가…셰플러 등 2위 그룹에 한 타 차김성현 37위·김주형 50위…이승택 2연속 컷탈락김시우(31).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김시우PGA권혁준 기자 봅슬레이 김진수 "4년 간 흘린 땀, 올림픽 메달 '결실' 맺었으면"김시우, PGA 아멕스 3R 선두…"셰플러와의 승부 즐기겠다"(종합)관련 기사김시우, PGA 아멕스 3R 선두…"셰플러와의 승부 즐기겠다"(종합)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 3위…선두 셰플러와 1타 차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R 공동 3위…선두와 한 타 차세계 1위 셰플러 시즌 첫 출격…PGA투어 통산 20승 도전김시우, 세계랭킹 4계단 올라 42위…임성재 제치고 한국 톱랭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