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3언더파, 한 타 차로 '톱10' 진입 무산김성현 공동 13위, 김주형은 공동 61위 부진김시우(31). ⓒ AFP=뉴스1크리스 고터럽(미국. 사진 오른쪽)이 19일(한국시간) 열린 PGA투어 개막전 소니 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고터럽김성현소니오픈김주형권혁준 기자 "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관련 기사임성재, 부상 떨치고 시즌 첫 출격…'특급대회' 아널드 파머 5일 개막김시우, PGA AT&T 페블비치 프로암 1R 공동 19위…선두와 5타 차'3연속 톱10' 김시우, 세계 26위…생애 최고 순위 달성'한 타 만 더 줄였다면'…김시우, 피닉스오픈 아쉬운 공동 3위김성현, PGA 투어 WM 피닉스오픈 첫날 공동 3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