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3언더파, 한 타 차로 '톱10' 진입 무산김성현 공동 13위, 김주형은 공동 61위 부진김시우(31). ⓒ AFP=뉴스1크리스 고터럽(미국. 사진 오른쪽)이 19일(한국시간) 열린 PGA투어 개막전 소니 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고터럽김성현소니오픈김주형권혁준 기자 '외인 빼고 역전승' 흥국 요시하라 감독이 던진 메시지[V리그 포커스]'베테랑' 김광현·최정 "마지막 경기까지 건강하게…못 해도 완주 목표"관련 기사'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소니 오픈 2라운드 공동 선두 도약'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고터럽,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디 오픈 출전권 획득김주형, 스코틀랜드 오픈 3R 공동 7위…선두 매킬로이와 4타 차이븐파로 주춤한 김주형, PGA 스코티시 오픈 공동 27위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