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홀 통한의 버디 실패…'3연속 톱10' 위안고터럽, 연장 끝 마쓰야마 꺾고 극적 우승김시우가 9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 AFP=뉴스1김시우가 9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 AFP=뉴스1크리스 고터럽이 9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골프PGA 투어WM 피닉스오픈 공동 3위고터럽마쓰야마이상철 기자 '대회 첫 金' 최가온, 오메가 시계 받았다…"뜻깊은 선물"[올림픽]쇼트트랙 황대헌, 1500m 銀…빙속 김준호, 메달 꿈 무산(종합)[올림픽]관련 기사'이븐파' 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R 공동 63위김시우, 멀어지는 4연속 톱10…AT&T 페블비치 프로암 2R 공동 59위김시우, PGA AT&T 페블비치 프로암 1R 공동 19위…선두와 5타 차'3연속 톱10' 김시우, 세계 26위…생애 최고 순위 달성'다시 정상 도전' 김시우 "꾸준하게 좋은 퍼트 덕에 우승 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