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홀 통한의 버디 실패…'3연속 톱10' 위안고터럽, 연장 끝 마쓰야마 꺾고 극적 우승김시우가 9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 AFP=뉴스1김시우가 9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 AFP=뉴스1크리스 고터럽이 9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골프PGA 투어WM 피닉스오픈 공동 3위고터럽마쓰야마이상철 기자 롯데, 이번엔 부상 악재…'옆구리 미세손상' 한동희 개막전 결장'8강에서 멈춘'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15일 귀국[WBC]관련 기사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51위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1오버파…공동 52위최경주 "늘 컷 통과가 우선 목표…코스 정복 위해서는 똑바로 쳐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김시우, PGA 아널드 파머 공동 13위…시즌 4번째 톱10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