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타 만 더 줄였다면'…김시우, 피닉스오픈 아쉬운 공동 3위

13번홀 통한의 버디 실패…'3연속 톱10' 위안
고터럽, 연장 끝 마쓰야마 꺾고 극적 우승

본문 이미지 - 김시우가 9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 AFP=뉴스1
김시우가 9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시우가 9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 AFP=뉴스1
김시우가 9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크리스 고터럽이 9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
크리스 고터럽이 9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