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홀 통한의 버디 실패…'3연속 톱10' 위안고터럽, 연장 끝 마쓰야마 꺾고 극적 우승김시우가 9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 AFP=뉴스1김시우가 9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 AFP=뉴스1크리스 고터럽이 9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골프PGA 투어WM 피닉스오픈 공동 3위고터럽마쓰야마이상철 기자 한국 농구 금메달 한 풀어준 마줄스 감독 "새로운 시작"[AG]이현중 "금메달이 끝이 아니다…NBA·올림픽까지 가겠다"[AG]관련 기사'세계 13위' 김시우, 10월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