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중 손목 부상에 출전 늦어져…김시우도 출전셰플러·매킬로이 등 최정상급 선수들 총출동임성재(28). ⓒ AFP=뉴스1김시우(31). ⓒ AFP=뉴스1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임성재김시우셰플러매킬로이헨리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4위…日 가쓰라가와 우승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3R 공동 3위…선두와 3타 차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2R 공동 7위…선두 그룹에 4타 차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3위…임성재는 첫 날 33위(종합)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막…김시우·임성재·라이언 폭스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