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중 손목 부상에 출전 늦어져…김시우도 출전셰플러·매킬로이 등 최정상급 선수들 총출동임성재(28). ⓒ AFP=뉴스1김시우(31). ⓒ AFP=뉴스1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임성재김시우셰플러매킬로이헨리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한준수 결승타' KIA, 꼴찌 키움 제압…3위 LG 2.5게임 차 추격관련 기사'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