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중 손목 부상에 출전 늦어져…김시우도 출전셰플러·매킬로이 등 최정상급 선수들 총출동임성재(28). ⓒ AFP=뉴스1김시우(31). ⓒ AFP=뉴스1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임성재김시우셰플러매킬로이헨리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관련 기사'3연속 톱10' 김시우, 세계 26위…생애 최고 순위 달성김시우, 세계 30위 '7계단 상승'…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셰플러와 우승 경쟁' 김시우, 세계랭킹 5계단 올라 37위세계 1위 셰플러 시즌 첫 출격…PGA투어 통산 20승 도전김시우, 세계랭킹 4계단 올라 42위…임성재 제치고 한국 톱랭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