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중 손목 부상에 출전 늦어져…김시우도 출전셰플러·매킬로이 등 최정상급 선수들 총출동임성재(28). ⓒ AFP=뉴스1김시우(31). ⓒ AFP=뉴스1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임성재김시우셰플러매킬로이헨리권혁준 기자 '최강' 코다 독주냐, 태극낭자군단 반격이냐…멕시코 오픈 30일 티오프'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관련 기사'상승세' 김시우, 남자골프 세계 랭킹 25위…역대 개인 최고 순위'RBC 헤리티지 3위'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26위 도약김시우, '특급대회' RBC 헤리티지 3위…5번째 톱10(종합)김시우, '특급대회' RBC 헤리티지 3위…5번째 톱10김시우, '특급대회' RBC 헤리티지 3R 공동 3위…선두와 4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