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17언더파…단체전 공동 8위'2002년생' 스마일리, 욘 람 제치고 우승안병훈이 LIV 골프 이적 후 첫 번째 대회에서 공동 9위에 올랐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안병훈LIV 골프 공동 9위한국 첫 톱10이상철 기자 손아섭, 길어지는 2군 생활…최형우, 통산 안타 1위 가시권삼성생명, 연장 혈투 끝 하나은행 제압…챔프전 진출까지 1승관련 기사'3연속 톱10' 김시우, 세계 26위…생애 최고 순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