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17언더파…단체전 공동 8위'2002년생' 스마일리, 욘 람 제치고 우승안병훈이 LIV 골프 이적 후 첫 번째 대회에서 공동 9위에 올랐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안병훈LIV 골프 공동 9위한국 첫 톱10이상철 기자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만에 K-콘텐츠·관광·여가 지표 '역대 최대''뉴욕 vs 샌안토니오'…27년 만에 NBA 파이널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