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 앤서니 김, 1라운드 공동 3위LIV 골프의 안병훈. (LIV 골프 제공)관련 키워드LIV 골프안병훈앤서니 김김도용 기자 여자 컬링, 아쉬운 출발…첫 경기에서 미국에 패배아시안컵 유치 도전 정몽규 회장…"중국 축구 지지 확인"관련 기사美 대학 골프 챔피언은 왜 마스터스를 포기하고 LIV행을 택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