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목받는 영건이었으나 경기 외 논란 등 겹쳐 고전시즌 조기 마감 후 새 시즌 준비…CBS "재도약 할 선수"김주형(23). ⓒ AFP=뉴스1김주형(23). ⓒ AFP=뉴스1김주형(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권혁준 기자 한국 선수단,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71명 출전…스키서 2명 추가(종합)이정후, LA공항서 구금됐다가 한 시간만에 석방…"서류 문제 있었다"관련 기사세계 1위 셰플러 시즌 첫 출격…PGA투어 통산 20승 도전김시우, 세계랭킹 4계단 올라 42위…임성재 제치고 한국 톱랭커김시우, PGA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크리스 고터럽 우승김성현, PGA투어 개막전 3R 2오버파 주춤…선두서 공동 11위 하락'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소니 오픈 2라운드 공동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