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프' 안병훈까지 韓 '빅3' 출격10월23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서 티오프김시우와 임성재가 10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임성재김시우제네시스챔피언십안병훈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참가'통산 20승 재도전' 박민지 "'우승 선수' 취해있었다…루키의 마음으로"관련 기사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PGA 시즌 첫 출격 임성재, 악몽의 17번홀 '쿼드러플보기'임성재, 부상 떨치고 시즌 첫 출격…'특급대회' 아널드 파머 5일 개막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3부투어' 브레넌, PGA 유타 뱅크 챔피언십 우승…정규투어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