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삼다수' 2R '노보기' 5언더파…"모든 것이 잘 됐다""KLPGA, 산악 지형 많아 어려워…많이 배우고 있어"짜라위 분짠(태국). ⓒ News1짜라위 분짠(태국)이 8일 열린 KLPGA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 11번홀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KLPG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짜라위분짠klpga삼다수권혁준 기자 브레그먼, 시카고 컵스와 5년 2555억원 계약…FA 재수 성공적'만 41세' 린지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또 우승…통산 84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