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에만 버디 5개…다음 주 PO 2차전 진출 청신호임성재 48위 주춤…악샤이 바티아, 8언더파 선두김시우(30). ⓒ AFP=뉴스1임성재(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플레이오프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참가'통산 20승 재도전' 박민지 "'우승 선수' 취해있었다…루키의 마음으로"관련 기사김시우, PGA 아멕스 3R 선두…"셰플러와의 승부 즐기겠다"(종합)세계 1위 셰플러 시즌 첫 출격…PGA투어 통산 20승 도전'7언더파' 김시우, PGA 베이커런트 클래식 2라운드 공동 5위 도약임성재·김시우, 10월 한국 온다…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셰플러, BMW 챔피언십 역전 우승…임성재 7년 연속 PO 최종전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