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일 3타 줄여 매킨타이어 따돌려…상금 119억 원 '잭팟'김시우 공동 19위·임성재 공동 40위…임성재만 최종전 진출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임성재(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임성재김시우PGA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참가'통산 20승 재도전' 박민지 "'우승 선수' 취해있었다…루키의 마음으로"관련 기사'발스파 챔피언십 4위' 임성재, 세계 67위…15계단 상승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51위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1오버파…공동 52위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김시우, PGA 아널드 파머 공동 13위…시즌 4번째 톱10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