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1오버파로 순위 밀려…영, 22언더파 압도적 우승안병훈·김주형 PO 진출 무산…임성재·김시우는 출전임성재(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재PGA영안병훈임성재김시우김주형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PGA 휴스턴 오픈 우승' 우들랜드, 남자 골프 세계 51위로 점프'발스파 챔피언십 4위' 임성재, 세계 67위…15계단 상승플리트우드, '왕중왕전' 페덱스컵 정상 차지…PGA투어 첫 우승임성재, PGA 투어 챔피언십 2R 공동 20위…마지막 홀 이글 성공김시우, PGA PO 2차전 BMW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2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