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계 18언더파, 2위 헨리·캔틀레이 3타 차 따돌려세계 1위 셰플러 공동 4위, 2연패 무산…임성재 27위페덱스컵을 제패한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 AFP=뉴스1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 AFP=뉴스1임성재(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플리트우드잉글랜드임성재셰플러권혁준 기자 SSG, MZ세대 인기 캐릭터 '가나디'와 콜라보 상품 출시'2연패 도전' 박혜정,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후보 선발관련 기사'발스파 챔피언십 4위' 임성재, 세계 67위…15계단 상승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1오버파…공동 52위임성재, 부상 떨치고 시즌 첫 출격…'특급대회' 아널드 파머 5일 개막김시우,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45위…PGA 4연속 톱10 불발김시우, PGA AT&T 페블비치 프로암 1R 공동 19위…선두와 5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