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픈 제패로 올해만 메이저 2승 압도적 위용임성재는 3계단 하락한 28위…안병훈 51위, 김주형 62위디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타이거 우즈(왼쪽)와 스코티 셰플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우즈임성재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관련 기사'8전 9기' 스피스, PGA 챔피언십서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장'10전 11기' 매킬로이, 마스터스 제패…역대 6번째 그랜드슬래머(종합)'2연패 도전' 셰플러 vs '11번째 도전' 매킬로이…그린재킷 주인공은호주 교포 이민우, PGA 휴스턴 오픈서 투어 첫 우승 감격…상금 2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