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마지막 날 이븐파…연장 끝 로즈 따돌리고 그린 재킷'2연패 도전' 셰플러 4위…임성재 공동 5위로 선전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4일(한국시간)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저스틴 로즈(잉글랜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스터스매킬로이로즈그랜드슬램임성재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1위 셰플러는 PGA 투어, 2위 매킬로이는 DP 월드투어로 새해 첫 출격김시우, 2025년 세계랭킹 47위 마감…내년 마스터스 출전 확정매킬로이, 골프기자협회 선정 '골프 라이터스 트로피' 수상'LIV 간판' 디섐보,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선발"단 한마디도 안 해" 서운한 디섐보에…매킬로이 "우승에 집중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