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10일 개막…셰플러, 매킬로이 우승 확률 높아 한국인 3총사 안병훈·임성재·김주형 출격지난해에 이어 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에 도전하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임성재(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명인열전마스터스셰플러매킬로이안병훈임성재김주형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김시우, 2025년 세계랭킹 47위 마감…내년 마스터스 출전 확정'마스터스 5위' 임성재, 세계 랭킹 3계단 올라 '22위'1언더파 임성재, 마스터스 첫날 공동 11위로 순항(종합)1언더파 임성재, 마스터스 첫날 공동 11위로 순항마스터스 앞둔 김주형 "'절친' 셰플러, 나에게 동기부여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