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로 연장 돌입해 이글로 종지부, '메이저 퀸' 등극그레이스 김은 13일(한국시간) 여자 골프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그레이스 김골프에비앙 챔피언십세계랭킹이상철 기자 롯데 '신무기' 박정민 "필승조 부담? 내 그릇 작지 않다"'짜릿한 결승타' LG 문성주 "동료들 덕분에 좋은 기회 많이 얻어"관련 기사'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전인지·윤이나, '메이저' AIG 위민스 오픈 첫날 공동 4위 순항눈에 밟히는 2번의 준우승…김효주, '메이저' 위민스 오픈서 아쉬움 씻는다18번홀 '이글-버디-이글'…그레이스 김, 에비앙 챔피언십 극적 우승이소미,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3R 공동 3위…공동 선두에 1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