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 공동 2위…김주형 공동 17위, 김시우 공동 34위스코티시 오픈 정상에 오른 크리스 고터럽.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PGA고터럽매킬로이김주형김시우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김시우, PGA AT&T 페블비치 프로암 1R 공동 19위…선두와 5타 차'3연속 톱10' 김시우, 세계 26위…생애 최고 순위 달성김시우, 세계랭킹 4계단 올라 42위…임성재 제치고 한국 톱랭커세계 1위 셰플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제패김주형, 스코틀랜드 오픈 3R 공동 7위…선두 매킬로이와 4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