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계 17언더파, 2위와 4타 차…통산 17승·메이저 4승'한국 선수 유일 생존' 임성재는 공동 52위 그쳐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메이저대회디오픈임성재권혁준 기자 한화, 박상원·주현상·김종수 1군 말소…'어깨 부상' 채은성도 이탈이범호 KIA 감독 "이의리, 한계 넘지 못하면 다른 방안 생각해봐야"관련 기사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