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2위 그룹에 8타 리드골퍼 고지우가 11일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6' 3라운드 4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후 미소짓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1 ⓒ 뉴스1관련 키워드고지우KLPGA김민솔방신실박현경김도용 기자 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3R 선두…"최종 라운드, 내 플레이에만 집중"(종합)유해란,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 조준…에비앙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관련 기사'강원도는 약속의 땅' 고지우, KLPGA 하이원 오픈 정상…통산 4승고지우, 하이원 오픈 사흘 연속 선두…"김칫국 마시지 말고 지금처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