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양성반응으로 80경기 출장 정지 징계2번째 약물 적발된 주릭슨 프로파(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로파MLB애틀랜타약물권혁준 기자 고진영, '3월의 신부된다'…5년 연애 금융맨과 7일 웨딩마치이승택, 발목 인대 파열로 수술대…내년 시즌 PGA투어로 복귀관련 기사MLB닷컴 "김하성 풀시즌 활약…애틀랜타 내년 전망 밝아"'이정후 전 동료' 외야수 야스트램스키, 2년 338억원에 애틀랜타행김하성, 워싱턴과 더블헤더 2경기서 3안타…애틀랜타 싹쓸이 승리(종합)김하성, 컵스전 4타수 무안타 '타율 0.222'…애틀랜타 시즌 80패'도핑 양성' MLB 투수, 80경기 출전 정지…연봉 63억원 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