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최종전 앞두고 시상식 개최 2022년에 이어 두 번째…2회 수상은 이민지가 처음LPGA 안니카 메이저어워드를 수상한 이민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민지롤렉스 안니카 메이저어워드LPGA야마시타 미유김도용 기자 동계 올림픽 '첫金' 최가온, 오메가 올림픽에디션 시계 수령서울 떠난 린가드 브라질로?…'명문' 코린치아스 입단 임박관련 기사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메이저 챔피언·한국 대표 총출동눈에 밟히는 2번의 준우승…김효주, '메이저' 위민스 오픈서 아쉬움 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