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우가 29일 열린 KLPGA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KLPGA 제공)관련 키워드고지우klpga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관련 기사KLPGA 고지우·고지원 자매, 日 히라타그룹과 후원 계약유현조·홍정민·황유민 등 2025 KLPGA 빛낸 24명, 위믹스 챔피언십 출전유현조,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R 중간 선두…2연패 정조준신다인, KLPGA KG 레이디스서 생애 첫승 도전…2위 고지원과 3타 차노승희냐 이예원이냐…KLPGA 올해 첫 10억 원 돌파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