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LPGA 최초로 단일시즌 자매 동반 우승 달성히라타그룹과 후원 계약을 맺은 뒤 사진 촬영 중인 고지원, 후지타 준 히라타그룹 대표이사, 고지우(왼쪽부터) (와우매니지먼트그룹 제공)관련 키워드고지우고지원히라타그룹KLPGA김도용 기자 LPGA 2년차 윤이나 "2025년은 성장의 시간…올해는 즐기겠다"테일러메이드, 신제품 드라이버 Qi4D 공개…"최대 스피드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