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우승 이후 2년 만에 정상 도전고지우가 28일 강원도 용평 버치힐CC에서 열린 '맥콜 모나 용평 오픈 Wih SBSGolf' 2라운드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8/뉴스1관련 키워드KLPGA고지우이예원김민별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유현조·홍정민·황유민 등 2025 KLPGA 빛낸 24명, 위믹스 챔피언십 출전신다인, KLPGA KG 레이디스서 생애 첫승 도전…2위 고지원과 3타 차노승희냐 이예원이냐…KLPGA 올해 첫 10억 원 돌파 주인공은?'드림투어 4승' 김민솔, KLPGA 메디힐·한국일보 첫날 공동 선두윤이나, 9개월 만에 국내 무대 출격…"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