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마지막 우승 이후 긴 부진…"왜 안 될까 움츠러들기도"KPMG 첫날 공동 7위…"언더파 기록한 오늘의 마음 기억해야"전인지(31). ⓒ AFP=뉴스1전인지(31). (LPGA투어 제공)관련 키워드전인지KPMG메이저대회권혁준 기자 코다 끝내 못 넘었지만…전인지, '메이저 퀸' 부활 신호탄 쐈다'차상현호' 여자배구, AVC컵 우즈벡 3-0 완파…대회 2연승관련 기사3타 줄인 전인지, US 여자오픈 2R 공동 3위…11년 만에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