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26). ⓒ AFP=뉴스1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양희영(3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혜진KPMGLPGA메이저대회양희영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이민지·그린의 호주, 미국 꺾고 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LPGA '아시안 스윙' 중국서 스타트…김아림·임진희 우승 도전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메이저 챔피언·한국 대표 총출동전인지·윤이나, '메이저' AIG 위민스 오픈 첫날 공동 4위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