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성적에도 우승 없어…지난주 다잡은 우승 놓치기도디펜딩 챔프는 양희영…KLPGA 방신실·황유민·김수지도 주목최혜진(26). ⓒ AFP=뉴스1최혜진(26). ⓒ AFP=뉴스1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양희영(3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혜진KPMGLPGA메이저대회양희영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이민지·그린의 호주, 미국 꺾고 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LPGA '아시안 스윙' 중국서 스타트…김아림·임진희 우승 도전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메이저 챔피언·한국 대표 총출동전인지·윤이나, '메이저' AIG 위민스 오픈 첫날 공동 4위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