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임성재는 컷 탈락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안병훈.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안병훈김주형임성재김도용 기자 [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