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은2와 선두 다툼…마지막 18번홀서 승부 갈려54홀 노보기 우승, 역대 12번째…상금 1억8천만원 기부25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제13회 E1채리티 오픈'에서 박현경이 우승을 확정짓고 우승컵에 입을 맞추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5/뉴스125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제13회 E1채리티 오픈'에서 박현경이 우승을 확정짓고 물세례를 받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5/뉴스1관련 키워드KLPGA박현경이채은김도용 기자 휠체어컬링 혼성, 결승 진출 무산…14일 스웨덴과 동메달 결정전'챔프전 직행'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어느 팀도 쉽지 않아…더 많이 준비할 것"관련 기사18번홀 4.5m 버디가 승부수…정윤지, 3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박현경, 짜릿한 역전극 시즌 첫승…E1 채리티 우승이채은2, E1 채리티 2R 단독 선두…'147번째 대회'서 첫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