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은2와 선두 다툼…마지막 18번홀서 승부 갈려11개월 만에 우승, 통산 8승 달성25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제13회 E1 채리티오픈 FR, 박현경이 5번홀로 이동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5/뉴스1관련 키워드KLPGA박현경이채은E1 채리티 오픈김도용 기자 휠체어컬링 혼성, 결승 진출 무산…14일 스웨덴과 동메달 결정전'챔프전 직행'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어느 팀도 쉽지 않아…더 많이 준비할 것"관련 기사18번홀 4.5m 버디가 승부수…정윤지, 3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노보기 우승' 박현경, E1 채리티 오픈 정상…"상금 전액 기부" (종합)이채은2, E1 채리티 2R 단독 선두…'147번째 대회'서 첫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