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은2와 선두 다툼…마지막 18번홀서 승부 갈려11개월 만에 우승, 통산 8승 달성25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제13회 E1 채리티오픈 FR, 박현경이 5번홀로 이동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5/뉴스1관련 키워드KLPGA박현경이채은E1 채리티 오픈김도용 기자 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中 바둑 '철의 수문장' 녜웨이핑 9단 별세…향년 74세관련 기사18번홀 4.5m 버디가 승부수…정윤지, 3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노보기 우승' 박현경, E1 채리티 오픈 정상…"상금 전액 기부" (종합)이채은2, E1 채리티 2R 단독 선두…'147번째 대회'서 첫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