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원정서 승리하며 정규리그 1위 확정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가운데)이 정규리그 1위 확정 후 기뻐하고 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도로공사김종민모마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실바, MVP 수상(종합)'갑자기 챔프전 지휘봉' 김영래 대행 "마음의 여유 없었다"'챔프전 직전 감독 교체' 수척해진 김영래 대행 "6㎏ 빠졌다"정규시즌 1위 앞둔 도로공사에 희소식…김종민 감독 "타나차 복귀 임박"연승 끊긴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아쉽지만 시즌은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