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원정서 승리하며 정규리그 1위 확정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가운데)이 정규리그 1위 확정 후 기뻐하고 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도로공사김종민모마김도용 기자 '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복싱 선수 가족에 부적절 발언'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임관련 기사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실바, MVP 수상(종합)'갑자기 챔프전 지휘봉' 김영래 대행 "마음의 여유 없었다"'챔프전 직전 감독 교체' 수척해진 김영래 대행 "6㎏ 빠졌다"정규시즌 1위 앞둔 도로공사에 희소식…김종민 감독 "타나차 복귀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