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임기 시작…리즈 무어 '직무대행' 체제 종료제10대 LPGA 커미셔너로 선임된 크레이그 케슬러. (LPGA 제공)관련 키워드LPGA권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관련 기사셰플러·티띠꾼, 미국골프기자협회 선정 '2025 올해의 선수'LF 헤지스 골프, LPGA 임진희 프로와 의류 후원 재계약LPGA 4년차 유해란이 '신인' 이동은에게…"일희일비 하지 마라"LPGA 데뷔 앞둔 이동은 "코다와 경기 기대…무사완주가 목표"LPGA 2년차 윤이나 "2025년은 성장의 시간…올해는 즐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