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김민규는 기권유송규.(KPGA 제공) 뉴스1 DB관련 키워드KPGA유송규이상철 기자 '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161억원 부담돼"…MLB 샌디에이고, 돈 아끼려다 아레나도 놓쳐관련 기사임예택, KPGA 투어 최종전 3R 공동 선두 도약…옥태훈, 상금왕 확정시즌 2승 도전 박상현, KPGA 투어 최종전 이틀 연속 선두(종합)KPGA 투어 최종전 이틀 연속 선두…박상현 "여전히 우승 자신 있어"시즌 2승 도전 박상현, KPGA 투어 최종전 이틀 연속 선두옥태훈, KPGA투어 최종전 2R 부진에도 상금왕 더 가까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