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타 줄이며 유송규·문도엽과 공동 1위…"여전히 우승 자신" '대상 확정' 옥태훈은 1오버파 부진KPGA 투어 최종전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유지한 박상현. (KPGA 제공)KPGA 투어 최종전에서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하는 유송규. (KPG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PGA박상현유송규옥태훈문도엽김도용 기자 셰플러, 4년 연속 PGA 투어 올해의 선수 선정…우즈 이어 두 번째오현규 소속팀 헹크, 핑크 감독 경질…"성적 부진 책임 물어"관련 기사1000원 주고 산 꿈이 우승으로…박상현 "아내 '똥 꿈'이 행운으로"'베테랑' 박상현, KPGA 투어 최종전서 역전 우승…옥태훈, 개인상 석권(종합)'베테랑' 박상현, KPGA 투어 최종전서 역전 우승…시즌 2승KPGA 투어 최종전 이틀 연속 선두…박상현 "여전히 우승 자신 있어"시즌 2승 도전 박상현, KPGA 투어 최종전 이틀 연속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