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타 줄이고 선두 도약 세계 1위 셰플러와 5타 차김주형 공동 64위·안병훈 공동 72위로 최하위권김시우(30). ⓒ AFP=뉴스1김시우(30).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챔피언십PGA김시우셰플러권혁준 기자 스노보드 최가온, 올림픽 앞둔 마지막 월드컵 예선 1위프로야구 울산, 변상권·김도규 등 26명 선발…日 외인 2명도 포함관련 기사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김시우, '사우디 자본 후원' LIV 골프 가나…美 매체 "막바지 협상 중"'호주 오픈 3위' 김시우, 세계랭킹 47위 도약…마스터스 보인다임성재, 올해 PGA투어 무관 최다 상금 '8위'…74억원 벌어김시우, PGA 투어 RSM 클래식 공동 4위…올 시즌 최고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