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리저브 3개 코스 중 1개…2027년 2월 개장'탱크' 최경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경주골프 코스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최경주 "늘 컷 통과가 우선 목표…코스 정복 위해서는 똑바로 쳐야"'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제네시스 챔피언십 첫 출전' 김시우…"늘 그렇듯 목표는 우승"김종학, KPGA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 단독 선두 도약현대해상, KPGA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