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로 총 8시간 지연, 오후 2시50분에 경기 시작오후조 선수들은 내일 1라운드 진행…대회 축소 가능성KPGA투어 SK 텔레콤 오픈 1라운드가 짙은 안개로 인해 지연됐다. 사진은 핀크스 골프클럽 18번홀 그린에 안개가 낀 모습. (KPGA 제공)관련 키워드KPGASK텔레콤최경주권혁준 기자 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풍운아' 앤서니 김, LIV골프 복귀…'가족의 힘'으로 부활관련 기사'55세' 최경주, KPGA 대회서 호스트 겸 선수 출격…최고령 우승 도전엄재웅, 하루 37홀 강행군 끝 우승…SK텔레콤 오픈서 통산 3승황중곤, SK텔레콤 오픈 2R 중반까지 단독 선두…통산 4승 정조준'최경주 출전' SK텔레콤 오픈 1R 순연…54홀 축소 가능성 높아져(종합)'최고령 2연패 도전' 최경주 "작년보다 비거리 늘어…진지하게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