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없이 버디 7개 7언더파…"비 내려서 더 집중했다"'엄마 골퍼' 박주영 한 타 차 2위, 김민주 3위이예원이 9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수원CC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10번홀에서 티샷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9/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이예원klpga타이틀방어박주영박민지권혁준 기자 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후계자는…이다현·김세빈·정호영 등 경쟁"한국, WBC 1라운드 통과하지 못할 것…일본 1위·대만 2위 예상"관련 기사방신실, '데뷔 시즌 우승'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출격OK저축은행 읏맨 오픈 12일 개막…'혼전 양상' 개인 타이틀 경쟁 치열유현조, '메이저' KB 스타챔피언십 2연패 도전…'무관 한풀이' 나선다노승희냐 이예원이냐…KLPGA 올해 첫 10억 원 돌파 주인공은?'휴식 끝' 이예원,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서 시즌 4승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