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 골프 경기 방식 우려…특별 초청 활용"프레드 리들리 오거스타 내셔널 회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스터스리브골프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LIV 간판' 디섐보,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선발세계 1위 셰플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제패임성재, 디오픈 2라운드 공동 34위…한국 선수 중 유일한 생존'길어지는 부진' 장유빈, LIV 골프 댈러스 공동 40위셰플러, US 오픈 우승 1순위…'배당률 +275' 우즈 이후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