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설 iM금융오픈 10일 개막박보겸·박지영·홍정민 등도 유력 우승 후보지난주 열린 KLPGA투어 두산건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예원..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시즌 2승을 노리는 박보겸.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박지영.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이예원윤이나KLPGAiM금융오픈박보겸박지영벤츠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돌격대장' 황유민, LPGA도 겁없이 돌격…"부딪쳐봐야죠"[인터뷰]유현조·홍정민·방신실…2025 KLPGA투어, 독주없는 춘추전국시대'대상 확정' 유현조, 최종전서 상금왕·평균타수상 3관왕 도전이예원·성유진, 하이트진로 2R 공동 선두…윤이나 11위 도약'무명' 박도영,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날 깜짝 선두